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온지 벌써 6년이 되가네요.
처음 아이를 낳았을땐 그저 건강하기만 하면 좋았는데 이제 아이가 <사회>안에서 활동하기 시작하니
기왕이면 건강하고 밝고 따뜻한 사람이 되었으면 싶단 생각이 들어요.
아이의 성향이나 성격은 아무리 봐도 엄마의 영향아래 있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내 아들을 강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고 싶단 생각에 이런 저런 공부와 궁리를 하게 됩니다.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우리 아들이 커서 어떤 남자가 되면 좋을까?
일단 몸도 정신도 건강한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남과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기왕이면 자기 능력이 있어 아직 힘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긍정적인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는 게 지금의 제 소망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으로 성장하려면 엄마가 뭔가 기초를 마련해줘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택한 건 바로 즐거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자! 입니다.
'엄마'하면 생글 웃는 모습이 연상되도록 자꾸자꾸 웃어보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바로 易地思之의 태도를 갖는 겁니다.
무심코라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늘 반대로 내가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도록 
역할을 바꿔줍니다.
별 거 아닌거 같아도 잠시 다른 사람의 기분이 되어보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떤 느낌을 주는지 깨달게 되는 듯 합니다.

그밖에 다른 여러 난감한 문제들은 각종 육아 전문서들을 보면서 해소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지혜로운 엄마가 된단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또 꼭 도전해봐야할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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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메타포 레몬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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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사실 내가 좋아한다기 보다는 신랑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어쿠스틱한 느낌이 좋다나 뭐라나..........신랑 역시 나이든 증거일까요? 기계음이 싫은가 봅니다.
저도 요즘 유행하는 노래 중에 기계음이 막 범벅이 되어 있는 노래들은 솔직히 연달아 듣기는 거북합니다.
마치 조미료 범벅이 된 음식을 두끼 연달아 먹기 싫은 것처럼 말입니다.
여튼 오늘은 신랑이 추천한 노래를 찾아 들으며 일 좀 해야겠네요.  






실은 전 이 아티스트의 이름을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때 하하가 언급해서 처음 듣게 된 경우인데 그래서 그냥 막연하게 아마 10센치 스타일인가보다 하고 생각했었네요.
제대로 들은 건 처음인데 .......음 꽤나 정감어리고 깔끔하네요.
다른 노래들도 더 찾아 들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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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메타포 레몬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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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엄마...2011.08.14 18:06

한 아프리카인이 말했다.
"손으로 밥을 먹으면 더럽다 한다.  미개하다 말한다. 그러나 당신들은 고작 다른 사람들이 빨던 포크와 나이프로 밥을 먹는다. 나는 내 손가락으로 밥을 먹는다. 다른 사람이 먹던 도구로 밥을 먹는 것이 문명이라면 나는 나만을 위한 내 손으로 밥을 먹는 건강한 원시에 머물것이다."


책 첫머리에 나오는 아프리카인의 이야기를 통해 모든이에게 통하는 <보편>이 아닌 내게 있는 <개성>을 찾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네요.
아직 몇 장 읽진 않았지만 꽤나 흥미롭네요
 빨리 읽어봐야지....
Posted by 메타포 레몬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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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은 익히 알려진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비타민C의 결핍에 의해 생기는 괴혈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게다가 꾸준히 마시면 안색도 좋아지고 피부도 고아진다고 하니 특히 여자들에겐 사랑받을 수밖에 없겠네요.^^
그 밖에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운동선수나 등산가들에게 좋고 감기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레몬이라도 있는그대로 레몬을 먹기는 쉽지 않죠. 오죽하면 1박2일 복불복 아이템으로도 쓰이겠습니까?
그럼 가장 무난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레몬수를 만들어 마시는 거죠~
레몬을 설탕에 절여 레몬차를 마시는 방법도 있고 더 간단하게는 생수에 레몬조각을 넣어 마시는 방법도 있답니다.
각자 취향에 맞는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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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메타포 레몬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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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입술이 되기위해서는, 친절하고 따뜻한 말들을 할줄 알아야합니다.

사랑스런 눈빛이 되기위해서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가운데서 좋은 것을 찾을수 있어야합니다.

가냘프고 야윈 얼굴이 되려면, 사람들에게 자신의 음식을 나누어줘서였다고 말할수 있어야한다.

아름다운 머리카락이 되기위해서는 아이들에게 그머리가락을 그들의 손으로 만질수 있도록 하라.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결코 혼자 걸어갈수 없는 그런 지식을 가지고 걸어갈줄도 알아야한다.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반환할 줄도 알아야하며,새롭게 개선할줄도 알아야하며, 개화할줄도 알아야하며, 드리고 도움을 행할줄도 알아야한다. 도움을 행할줄...

결코 누군가에게 한 적이 없는.

기억하라, 만약 당신이 도움을 필요로하는 손을 필요로 한다면, 당신은 당신이 행하는 도움의 팔끝에서 당신의 도움을 찾을 것이다.

당신이 좀더 컸을 때, 당신은 당신이 두손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된다.

하나는 당신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손이며, 다른 하나는 다른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손이라는 것을 ....


for attractive lips, speak words of kindness.

For lovely eyes, seek out the good in people.

For a slim figure, share your food with the hungry.

For beautiful hair, let a child run his fingers.

through it once a day. For poise, walk with the knowledge you'll never walk alone....

People, even more than things, have to be restored, renewed, revived, reclaimed and redeemed and redeemed...

Never throw out anybody.

Remember, if you ever need a helping hand, you'll find one at the end of your arm.

As you grow older, you will discover that you have two hands.

One for helping yourself, the other for helping others.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과 실천이 돋보였던 오드리햅번이 어느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아이들에게 낭송해준 시라네요.
세상이 자꾸만 나누기보다 움켜쥐기를 미덕으로 몰아가는 듯해서 별로 손에 쥔게 없어도 나누는 사람을 더 힘들게 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이처럼 아름다운 사람이 있기에 지금보다 더 따뜻한 세상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메타포 레몬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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