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사실 본방사수하기에는 상당한 인내심을 요합니다.
왜 그리 중간중간 스킵하고픈 장면이 많은지........
포스팅을 시작하지만 않았다면, 장근석이나 문근영이 연기만 조금 못했더라면 아마 중간에 포기했을 그런 드라마네요.
오죽하면 잘 하는 두 배우가 어설픈 대본만나 고생한단 말까지 나누었을까요.
암튼..참으로 내용상 긴장감없고, 기대감없는 그런 드라마네요.
잉?
작가가 누군지 검색해보니, 작가가 중가에 교체되었군요.


저만 답답하게 느낀 게 아니었군요.
암튼...10회...무결과 매리의 패션 중심으로 갑니다!!!

매리 모자 너무 이뻐요. 여지껏 중에서 가장 예뻤던 듯 싶어요. 뭐..철저히 개인적 취향에서요^^


청승 이미지와 아주 매치가 잘 되는 차림이죠


치렁치렁, 너줄너줄 커플 ^^



매리의 하늘하늘한 원피스가 참 잘 어울려요. 역시 날씬해야 한겨울에 한여름옷을 입어도 주책스럽지 않고 패션으로 보이는 듯 해요 ㅜㅜ
 
산타컨셉 니트인가요?
무결이...내가 좋아하는 퍼플 가죽자켓 입었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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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메타포 레몬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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