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대 시절에 가장 좋아한 외국여배우입니다.
라붐때부터 쭈욱~ 어찌나 예쁘던지 사실 그닥 프랑스 영화를 즐겨하지 않았지만 소피마르소의 영화라면
졸면서라도 애써 봤었습니다. ㅋㅋ
영화선택의 폭이 어찌나 크신지...사뭇 가볍다가도 또 사뭇 진중한 역까지...뭐...나름 다양한 캐릭터가 있었지만
아마 제가 좋아한 건 완벽해보이는 그녀의 미모였는지........
화려하거나 혹은 예쁘게 나오는 영화에 더 끌린듯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광고도 몇 편 했었는데요, 역시 미모는 지존입니다.

보너스로 드봉 광고입니다.

예쁘죠?

아...어느 순간 삶이 완전 단절된 것처럼 급변화하여(아마 결혼과 출산이 계기겠지요) 제가 전에 뭘 좋아했고, 어떤 배우를 좋아했는지도 잊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소피마르소가 생각나 포스팅을 해봅니다.
그리고...생각난 김에 컬러링도  You Call It Love 로 바꿨답니다. (2년 여 동안 내 발신자에게 웃어본다를 노래해준 대성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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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메타포 레몬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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